김예지의 이중생활
MLB 볼캡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김예지의 낮과 밤은 온도차가 큽니다. 경기장 안에서와 밖에서의 반전모습처럼 말이죠. 종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그녀의 하루를 관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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