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일상의 빛, 디올 디너웨어

2024.12.01

일상의 빛, 디올 디너웨어

삶의 예술로 일상에 빛을 드리우는 디올의 에너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화려한 레드와 24K 골드의 대비가 돋보이는 까나쥬 패턴으로 테두리를 두른 디너 접시.
코르델리아 드 카스텔란(Cordelia de Castellane)이 디자인한 르 노엘 드 무슈 디올 컬렉션.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레드·블루·그린 컬러의 까나쥬 패턴을 입은 도자기 플레이트가 테이블을 화사하게 수놓는다.
지름 26cm의 디너 접시와 21cm의 디저트 접시를 포개는 순간 극진한 환대가 시작된다.
류가영

류가영

피처 에디터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며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필요하고, 무엇이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능적인 패션 감각을 타고난 화가, 소설가, 영화감독, 셰프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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