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SIP 디올 ‘로즈 드 방’ 컬렉션은 크리스챤 디올이 유년 시절을 보낸 그랑빌 빌라의 흔적을 바탕으로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이 탄생시켰다. 특히 무슈 디올이 행운의 부적으로 여기던 별을 적극 활용해 주얼리에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마더 오브 펄을 더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로즈 드 방’ 반지와 목걸이.
MISS DIOR “여행의 상징인 이 메달리온에는 크리스챤 디올의 행운의 부적인 별 모양도 담겨 있어요. 그가 가장 좋아하던 장미도 담겼죠. 하우스의 역사가 내재된 셈이에요”라고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말했듯 ‘로즈 드 방’ 컬렉션은 메종의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다양한 소재로 완성한 ‘로즈 드 방’ 목걸이 두 개,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드 방’ 싱글 귀고리, 오닉스와 두 종류의 금으로 탄생한 ‘로즈 드 방’ 반지 두 개에, ‘30 몽테뉴’ 브라렛,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했다.
SOFT GLARE 밤하늘의 별자리가 연상되는 ‘로즈 드 방’ 목걸이와 싱글 귀고리. 점성술을 좋아하던 무슈 디올에게 별은 특히 행운의 아이콘이었다.
COLLECTOR 두 종류의 금과 다이아몬드, 마더 오브 펄, 타이거즈 아이, 오닉스가 한데 어울린 ‘로즈 드 방’ 브로치.
TEA TIME 각기 다른 소재의 스톤과 보석을 세팅한 메달리온이 회전하며 자유로운 매력을 뽐내는 ‘로즈 드 방’ 목걸이.
MOULIN ROUGE 클래식 룩에 레드 립이 빠질 수 있을까?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별 모티브 ‘로즈 드 방’ 귀고리가 반짝인다.
LAYER GAME 옐로·핑크·화이트 골드에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말라카이트, 라피스라줄리, 타이거즈 아이, 핑크 오팔, 터키석, 마더 오브 펄, 오닉스, 레드 세라믹 래커를 활용해 밤하늘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담은 ‘로즈 드 방’ 목걸이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드 방’ 싱글 귀고리의 조화.
LADY MARMALADE 클래식 디올 룩의 백미는 화이트 바 재킷과 블랙 스커트다. 무슈 디올의 취향이 담긴 ‘로즈 드 방’ 목걸이, 브로치, 반지까지 더하면 완벽하다. 의상은 디올(Dior),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Dior Joaillerie).
- 패션 디렉터
- 손은영
- 컨트리뷰팅 패션 에디터
- 허보연
-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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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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