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다이아몬드 맛 아이스크림

Diamonds on my wrist so he call me ice cream, You can double dip cause I know you like me ─ 블랙핑크 ‘Ice Cream(with Selena Gom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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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맛 아이스크림

Diamonds on my wrist so he call me ice cream, You can double dip cause I know you like me ─ 블랙핑크 ‘Ice Cream(with Selena Gomez)’

화이트 골드에 LV 플라워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어울린 반지, 0.52캐럿의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뱅글은 ‘마제스틱’ 컬렉션.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캐주얼한 룩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골드에 LV 플라워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어울린 반지, 0.52캐럿의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뱅글은 ‘마제스틱’ 컬렉션.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캐주얼한 룩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골드에 LV 플라워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어울린 반지, 0.52캐럿의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뱅글은 ‘마제스틱’ 컬렉션.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캐주얼한 룩과도 잘 어울린다.

화이트 골드에 LV 플라워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어울린 반지, 0.52캐럿의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뱅글은 ‘마제스틱’ 컬렉션.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풍겨 캐주얼한 룩과도 잘 어울린다. 하이 주얼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뻔한 말 같지만 주얼리는 나의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요즘은 옷과 가방으로 꽉 들어찬 옷방을 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고 시장에 내놓거나 지인들에게 나누며 내 스타일을 책임지던 수많은 아이템과 작별하는 중. 물론 아직 옷장의 부피는 여전하지만 내 옷차림만큼은 갈수록 심플해지고 있다. 옷보다 주얼리를 더 즐기게 됐기 때문이다. 잔뜩 멋 부리지 않아도 마음이 헛헛하지 않다. 왜냐고? 내겐 주얼리가 있으니까! 게다가 주얼리 컬렉션을 위해 저축도 한다. 필드에서 스윙을 할 때나 집 앞 마트에 장 보러 갈 때도 주얼리는 늘 나와 함께한다. 바람이 있다면 너무 많아 골라 먹기 힘든 아이스크림 가게처럼 나의 주얼리도 더, 더, 더! 많아지는 것. (VK)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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