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 정해졌다
차은우가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제안받은 작품 <퍼스트 라이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오랜 우정을 쌓아온 친구 4명의 청춘을 그립니다. 서른 살을 맞아 처음으로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차은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로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출연을 확정했죠. <30일>, <기방도령>, <위대한 소원>의 남대중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차은우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데시벨>에 특별 출연한 적이 있지만 주연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아일랜드>, <원더풀 월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존재감을 보여온 그가 스크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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