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의 12번째 내한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톰 크루즈가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오는 5월 8일 내한합니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12번째인데요, 미국 배우 가운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했습니다. 심지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입니다. 이 정도면 한국 팬들에 대한 그의 애정이 각별하다고 봐도 되겠죠. 이번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과 같이 옵니다.

톰 크루즈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바닐라 스카이>, <탑건: 매버릭>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과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내한할 때마다 친절하고 다정한 애티튜드로 한국 팬들을 대하며 화제를 모았죠.
믿고 보는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17일, 북미보다 한 주 빠르게 국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5월 열리는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시리즈 최초로 초청돼 주목받았죠.

그동안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통해 기차에서 뛰어내리고 비행기에 매달리는 등 고난도 스턴트 액션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직접 액션을 해냈습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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