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부터 카리나까지, 서머 퀸의 페스티벌 룩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워터밤 서울 2025>가 개최돼 여름의 문을 시원하게 열었죠. 이번 워터밤에서도 매혹적이고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서머 퀸들이 보여준 다양한 컨셉의 룩을 살펴볼게요. 올여름 페스티벌에 갈 계획이라면 참고하세요!
권은비


3년 연속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권은비는 올해도 핫한 비키니 패션으로 워터밤 여신 자리를 지켰습니다. 크로셰 비키니에 레드 체크 블라우스와 데님 쇼츠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스웨이드 롱부츠, 웨스턴 스타일의 큼직한 버클이 달린 벨트로 카우걸 무드를 더하고, 비즈 액세서리를 활용해 시원한 느낌을 연출했죠.
카리나

카리나는 에스파 멤버들 없이 솔로 무대를 펼쳤습니다. 블랙 홀터넥 보디수트에 카무플라주 카고 팬츠를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힙한 밀리터리 룩을 완성했어요. 허리에 착용한 벨트 백과 워커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했고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었죠.
청하
청하는 힙한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비키니와 브라운 슬리브리스 톱,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서머 룩을 연출했는데요, 볼드한 골드 주얼리로 화려함을 한층 더하고, 옷과 비슷한 톤으로 브레이드 액세서리를 활용해 머리를 땋아 내려 포인트를 주었죠.
이시안

이시안은 권은비와 함께 Mnet <프로듀스 48> 시절 함께 불렀던 ‘루머’ 무대를 꾸몄습니다. 강렬한 레드 비키니에 화이트 쇼츠와 러플 커버업을 매치해 걸리시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전소미
컴백곡 무대와 더불어 박재범과 깜짝 무대를 선보인 전소미! 가죽 보디수트와 쇼츠 등 다양한 룩을 활용했습니다. 여름에 즐기는 가죽 패션도 시원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죠.
키스오브라이프
키스오브라이프는 강렬한 무대만큼 인상적인 룩을 연출했습니다. 가죽, 스터드, 찢어진 톱, 은근히 드러나는 수영복, 화려한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감각적인 디테일이 가득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있지
있지는 여름 페스티벌 룩의 정석,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쇼츠를 활용했습니다. 페스티벌에서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될 때는 있지처럼 다양한 데님 쇼츠 스타일을 활용하세요. 청량함은 덤입니다!
2NE1
드디어 워터밤에 2NE1이 떴습니다. 코르셋 디테일과 애니멀 패턴, 시폰을 활용한 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핫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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