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요즘 머리 묶는 법! #뷰티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들이 요즘 콘서트에서도, 사석에서도 자주 하는 반묶음 헤어!
머리를 다 풀자니 부스스하고, 모두 올려 묶자니 정수리 쪽이 납작해지는 여름 헤어의 고질적 단점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헤어죠.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차분한 분위기, 발랄한 분위기 모두 낼 수 있습니다. 지금 셀럽들의 반묶음 스타일을 캡처해보세요.

같은 반묶음 머리도 페이스라인 헤어를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데요. 얼굴선을 따라 잔머리를 내리면 페미닌하고 차분한 인상을 줍니다. 반대로 잔머리 없이 다 올려 묶으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내죠. 로제는 이 두 가지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했습니다.


지수는 헤어라인을 모두 드러낸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묶으면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살아나고, 메이크업의 컬러나 질감이 더 부각되죠.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날엔 땀이 나도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정수리 부분이 눌려 보이는 게 신경 쓰인다면 박규영처럼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살짝 걸쳐서 헤어밴드처럼 연출해보세요.


단발머리는 긴 머리에 비해 머리 연출법이 한정적이죠. 다 올려 묶는 게 어려운 머리 길이니까요. 매일 똑같이 풀고 다니는 데 질렸다면 류진처럼 반묶음을 해보세요.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멋이 날 테니까요.

조금 멋 내고 싶은 날에는 장원영이나 카즈하처럼 업두 스타일도 가능합니다. 반묶음 머리를 위로 끌어올린 다음, 묶은 부분을 말아서 핀으로 고정하면 자연스럽게 가시 번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일부러 잔머리를 조금씩 빼내거나 볼륨을 넣으면 완성도가 높아지죠.
여름휴가를 떠날 땐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처럼 헤어 액세서리로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평범한 고무줄 대신 크런치나 리본을 더하면 훨씬 로맨틱하게 연출됩니다. 사진을 많이 찍는 날에는 이런 작은 포인트 하나로 사진이 확 살아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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