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조나단 앤더슨도 반했다! 리한나 키즈의 레드 카펫 룩

2025.07.14

조나단 앤더슨도 반했다! 리한나 키즈의 레드 카펫 룩

스머프 월드에 리한나 패밀리가 등장했습니다. 리한나와 두 아이, 라이엇과 르자가 파파 스머프를 만나기 위해 나섰죠(리한나의 배 속 아이도요). 이날 리한나 키즈의 귀여운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도 한눈에 반한 룩,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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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13일,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영화 <스머프>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영화에서 스머페트 목소리를 연기한 리한나는 라이엇과 르자의 손을 잡고 레드 카펫에 등장했죠. 리한나는 진한 초콜릿 브라운 컬러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레이스 트리밍 톱에서 드라마틱한 볼 가운 스커트로 이어지는 우아한 드레스였어요. 리한나는 여기에 가죽 봄버 재킷을 매치해 그녀만의 시그니처 쿨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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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와 라이엇 역시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차려입었어요. 라이엇은 미니 블레이저와 오버사이즈 카고 반바지를 매치했고, 르자는 핑크 셔츠에 카고 바지를 입었습니다. 핑크 넥타이 포인트도 정말 귀엽죠.

Getty Images/Courtesy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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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룩이 어딘가 익숙하다면, 그럴 만합니다.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남성복 데뷔 컬렉션인 2026 봄/여름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은 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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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룩을 본 조나단 앤더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라이엇과 르자는 정말 귀여워. 최고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죠. 이쯤 되니 라이엇과 르자의 패션 세계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긴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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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Courtesy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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