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플립플롭을 신은 셀럽들!
‘플립플롭’ 하면 머리를 동여매고, 한 손에 카페라테를 든 헤일리 비버의 편안한 차림이 떠오르나요? ‘쪼리’라는 편한 말이 더 어울리는 그런 차림이요. 하지만 셀럽들이 플립플롭을 신고 나오는 날마다 플립플롭에 걸맞은 ‘때와 장소’가 갱신됐습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수트 셋업에 플립플롭을 신은 채 등장했습니다. 눈에 띄는 페디큐어도 없이 맨발을 그대로 드러냈죠. 제니퍼 로렌스는 칸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한 손으로 드레스 자락을 움켜잡은 채 플립플롭을 신었고요. 드레스와 색을 맞춘 레드 페디큐어를 했더군요!
레깅스부터 드레스까지 곧잘 어울리는 플립플롭! 소재와 밑창 두께, 끈 굵기만 달리해도 분위기를 확 바꾸는 데다가 룩의 키포인트 역할도 거뜬하죠. 이제 사계절 유용하다는 말도 진부하다고 여길 만큼요. 뜨거운 모래에 잔뜩 파묻힐 수 있는 해변부터, 팡팡 터지는 플래시 앞에서 당당하게 눈을 치켜떠야 하는 포토 라인까지! 플립플롭을 즐겨 신는 셀럽들의 룩을 살펴보세요.
헤일리 비버, 2025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2021년

제니퍼 로렌스, 2023년 칸영화제

켄달 제너, 2022년

켄달 제너, 2019년

킴 카다시안, 2023년

두아 리파, 2022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2024년

알렉스 콘사니, 2025년

시에나 밀러, 2008년

케이트 모스, 2002년

샤를리즈 테론, 2008년

제니퍼 애니스톤, 2013년

패리스 힐튼


파멜라 앤더슨

에바 롱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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