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플립플롭을 신은 셀럽들!

2025.07.15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플립플롭을 신은 셀럽들!

‘플립플롭’ 하면 머리를 동여매고, 한 손에 카페라테를 든 헤일리 비버의 편안한 차림이 떠오르나요? ‘쪼리’라는 편한 말이 더 어울리는 그런 차림이요. 하지만 셀럽들이 플립플롭을 신고 나오는 날마다 플립플롭에 걸맞은 ‘때와 장소’가 갱신됐습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수트 셋업에 플립플롭을 신은 채 등장했습니다. 눈에 띄는 페디큐어도 없이 맨발을 그대로 드러냈죠. 제니퍼 로렌스는 칸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한 손으로 드레스 자락을 움켜잡은 채 플립플롭을 신었고요. 드레스와 색을 맞춘 레드 페디큐어를 했더군요!

레깅스부터 드레스까지 곧잘 어울리는 플립플롭! 소재와 밑창 두께, 끈 굵기만 달리해도 분위기를 확 바꾸는 데다가 룩의 키포인트 역할도 거뜬하죠. 이제 사계절 유용하다는 말도 진부하다고 여길 만큼요. 뜨거운 모래에 잔뜩 파묻힐 수 있는 해변부터, 팡팡 터지는 플래시 앞에서 당당하게 눈을 치켜떠야 하는 포토 라인까지! 플립플롭을 즐겨 신는 셀럽들의 룩을 살펴보세요.

헤일리 비버, 2025년

DUTCH/Bauer-Griffin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2021년

Patricia Schlein/Star Max

제니퍼 로렌스, 2023년 칸영화제

Stephane Cardinale – Corbis/Getty Images

켄달 제너, 2022년

Rachpoot/Bauer-Griffin

켄달 제너, 2019년

Getty Images

킴 카다시안, 2023년

Bellocqimages/Bauer-Griffin

두아 리파, 2022년

MEGA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2024년

Raymond Hall

알렉스 콘사니, 2025년

Arnold Jerocki

시에나 밀러, 2008년

Jack

케이트 모스, 2002년

Stuart Atkins/Getty Images

샤를리즈 테론, 2008년

Lester Cohen

제니퍼 애니스톤, 2013년

Bauer-Griffin

패리스 힐튼

Amy Graves
L. Cohen

파멜라 앤더슨

Steven D Starr/Getty Images

에바 롱고리아

James Devaney
Alexandre Marain
사진
Bauer-Griffin, Getty Images, Courtesy Photos
출처
www.vogu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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