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지수만을 위한 타미 힐피거 커스텀 룩
블랙핑크가 2025 월드 투어 <DEADLINE>을 뜨거운 열기 속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하나로 뭉쳐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7월 26일 펼쳐진 뉴욕 공연에서 지수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의 커스텀 룩을 착용했습니다. 타미 힐피거의 시그니처 프레피 스타일을 반영해 레드, 화이트, 블루 아가일 패턴이 들어간 투피스 세트를 입었죠. 반짝이는 크리스털 수공예 장식은 지수가 조명 아래서 솔로 곡을 부를 때 눈부심을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들도 지수의 룩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리사는 “오늘 솔로 의상이 정말 핫했다”라며 “내가 아는 지수 맞나 싶었다”라고 말했고요. 로제는 “뉴욕을 위해 특별한 의상을 준비했다고 들었다”면서 “특별히 예뻐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K-팝 아이콘 지수와 클래식한 미국 프렙 패션 세계를 대표하는 타미 힐피거의 만남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또 다른 무대에서 지수가 보여줄 룩 역시 기대됩니다.
- 포토
- Courtesy of Tommy Hilf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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