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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돌아오는 아리아나 그란데 ‘이터널 선샤인 투어’

2025.09.10

무대로 돌아오는 아리아나 그란데 ‘이터널 선샤인 투어’

아리아나 그란데가 투어에 나섭니다. 2019년 이후 처음이니 정말 오랜만이죠! 지난 몇 년간 영화 <위키드>의 열기에 휩싸여 있었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 무대에 오릅니다.

@arianagrande

얼마 전 그란데는 인스타그램에 수수께끼 같은 게시물을 올리고, 모호한 메시지를 던졌죠. 팬들은 이를 두고 투어 예고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는데요, 정확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의 총 10개 도시에서 미니 투어를 펼쳐 팬들을 만납니다.

@arianagrande

‘이터널 선샤인 투어(The Eternal Sunshine Tour)’는 2026년 여름 시상식 시즌이 끝난 후부터 진행됩니다.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애틀랜타, 브루클린, 보스턴, 시카고, 런던 등에서 공연이 펼쳐집니다. 만약 해당 지역으로 여행 갈 일이 있다면, 그란데의 공연을 투어 계획에 포함하는 것도 좋겠죠. 오랜만에 진행되는 투어인 만큼 티켓을 구하기 위한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rianagrande

그란데는 현재 영화 <Focker In-Law> 촬영에 한창입니다. 뒤이어 영화 <위키드: 포 굿> 홍보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낼 계획이죠. 내년에는 그녀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니, 기다림도 그리 지루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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