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윌리엄스와의 로맨스에 푹 빠진 채닝 테이텀
할리우드의 새로운 핫 커플, 배우 채닝 테이텀과 모델 잉카 윌리엄스의 연애는 현재진행형입니다.

19년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된 두 사람은 공개 연애 중입니다. 테이텀은 윌리엄스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한 여행 사진 중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함께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모습부터 여유롭게 수영하는 모습까지 둘만이 보낸 시간의 흔적이 담겨 있었죠.

테이텀과 윌리엄스는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적으로 커플이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공개 연애 시작 전, 두 사람이 처음으로 로맨틱한 관계라고 티를 낸 건 2월 오스카 시상식 전 파티에 함께 등장했을 때였죠.

테이텀은 본업인 작품 활동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10월 개봉을 앞둔 새 영화 <루프맨(Roofman)>이 지난 6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됐는데요, 영화가 호평을 받으면서 그가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거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죠. 일과 사랑 모두 잡은 테이텀, 그의 새로운 전성기가 다가오는 것 같네요!
- 포토
- Instagram, Paramount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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