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가고 스트라이프 오세요
여름과 함께 폴카 도트의 인기도 저물고 있습니다. 지금 셀럽들의 손끝은 하나같이 경쾌한 스트라이프로 물들고 있거든요.
2025년, 스트라이프가 드디어 화려하게 귀환을 알렸습니다.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 그 어떤 패턴보다 잘 어울리는 무드죠. 이번 시즌은 특히 스트라이프와 프렌치의 조합이 눈에 띕니다. 어떤 스타일을 참고하면 좋을지, 몇 가지 레퍼런스를 소개할게요.


카일리 제너가 선택한 ‘트위스트 프렌치(Twisted French)’는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를 프렌치 네일과 결합한 디자인입니다. 아몬드 형태를 따라 곡선으로 그린 라인이 독특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하죠.


카일리처럼 모노톤 스트라이프도 멋지지만, 요즘 SNS에서는 알록달록한 컬러 플레이가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세 가지 이상 컬러를 손톱마다 다르게 매치하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경쾌해지죠.


인플루언서 마리처럼 손톱 전체를 스트라이프로 채워도 예뻐요. 단, 굵기를 다양하게 조절하면 훨씬 세련되고 답답하지 않답니다.

두아 리파처럼 스트라이프를 짧게 끊어 그려주면 또 다른 매력이 생기고요.

방향을 바꿔 그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진줏빛 베이스에 컬러 라인 한 줄만 얹어도 우아함과 경쾌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리사처럼 브라운 컬러로만 완성한 스트라이프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마치 진한 라테처럼 부드럽고 시크한 무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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