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 보스와 함께 밀라노 패션 위크 런웨이 데뷔
그룹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한 팀의 보스인 그와 보스(BOSS)가 함께한 순간이었죠.

현지 시간으로 9월 25일, 디자이너 마르코 팔치오니(Marco Falcioni)의 지휘 아래 완성된 보스의 2026 봄/여름 컬렉션 쇼가 열렸습니다. 에스쿱스는 이날 애슐리 그레이엄, 팔로마 엘세서 등의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걸었습니다. 에스쿱스는 긴 갈색 램 스킨 트렌치 코트와 부드러운 느낌의 셔츠, 검은색 크레이프 팬츠와 스테이트먼트 벨트, 블랙 슈즈로 완성한 컬렉션 마지막 룩을 입고 쇼의 피날레를 장식했죠. 정밀한 테일러링과 실험적 소재의 활용이 돋보이는 룩이었습니다.

이번 쇼를 통해 에스쿱스와 보스는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에스쿱스는 2025년 4월,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되었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복에서 영감받은 보스 커스텀 룩을 입고 2025 멧 갈라에 데뷔했습니다. 이쯤 되니 또 다른 빅 이벤트를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에스쿱스와 보스는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까요?
- 포토
- GoRunway, Courtesy of BOSS,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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