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미니스커트에 부츠, 우아하게 연출하는 법!
미니스커트에 부츠, 대학 새내기들만 가능한 조합이 아닙니다. 제시카 알바처럼 긴 코트 사이로 은근슬쩍 비쳐보세요!

지난주 베벌리힐스에 등장한 제시카 알바는 미니스커트에 부츠를 우아하게 착용했습니다. 자칫 발랄하게 흐를 수 있는 조합을 롱 코트로 살포시 가려주었죠. 덕분에 코트 자락이 흔들릴 때만 다리 선이 드러나니 노출이 과하지 않고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 우아한 분위기에 브라운 컬러도 한몫합니다. 요즘 블랙을 대체하는 컬러로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거든요. 실루엣 연출에 따라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들며 블랙보다 신선하니까요. 제시카는 코트, 가방, 부츠 모두 브라운 톤으로 맞췄습니다. 여기에 브라운과 명도, 채도가 비슷한 데님 미니 드레스를 받쳐 입고,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줄 골드 이어링도 빼놓지 않았죠.
다시 돌아온 미니스커트가 아직 낯간지러운 분들, 이 가을을 핑계 삼아 코트 안에 슬쩍 입어보세요. 이왕이면 그윽하고 따뜻한 브라운 코트랑요!

추천기사
-
아트
[보그 연애소설] 정세랑의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2026.02.13by 김나랑, 류가영
-
패션 아이템
트렌치 코트 없이는 시작할 수 없는 봄입니다
2026.03.06by 소피아
-
아트
[보그 연애소설] 천선란의 '비효율 마음'
2026.02.13by 김나랑, 류가영
-
패션 화보
지금 패션이 사랑하는 것, 바로 예측 불허의 조합
2026.03.10by VOGUE
-
셀러브리티 스타일
꽃무늬 원피스의 화려한 복귀? 20년 전 그 실루엣이 다시 유행한다
2026.03.09by 황혜원, Héloïse Salessy
-
패션 트렌드
청바지보다 편합니다, 2026년 우리가 입게 될 '무심한' 원피스 조합
2026.03.11by 하솔휘, Laura Tortora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