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보석이라는 원단 위, 오뜨 꾸뛰르

레이스 조각과 자수, 드레이프. 보석이라는 원단 위에 펼쳐진 오뜨 꾸뛰르.

워치&주얼리

보석이라는 원단 위, 오뜨 꾸뛰르

레이스 조각과 자수, 드레이프. 보석이라는 원단 위에 펼쳐진 오뜨 꾸뛰르.

1947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코롤(Corolle) 라인 바 수트에서 영감을 얻은 18K 핑크 골드 반지가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레이스가 떠오르는 다이아몬드 장식의 18K 옐로 골드 귀고리.

2캐럿의 다이아몬드와 0.47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2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귀고리는 1947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코롤 라인 바 수트에서 영감을 얻었다.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1951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디오라마 드레스에서 이 목걸이를 위한 영감을 얻었다. 10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목걸이.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18K 화이트 골드 초커. 조절 가능한 벨벳 리본 스트랩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여성스러운 레이스 디테일과 꽃 모양 장식이 특징이다.

레이스가 선사하는 궁극의 사치. 꽃과 레이스 디테일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공한 18K 화이트 골드 뱅글.

1951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디오라마 드레스에서 영감을 얻은 18K 화이트 골드 귀고리.

다양한 모양의 골드 장식이 연결된 목걸이는 옷감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티치가 연상되는 물방울무늬와 지그재그 패턴이 위트 있다.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레이스에서 영감을 얻은 18K 화이트·핑크 골드 반지. 0.5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꽃무늬부터 기하학무늬까지 오뜨 꾸뛰르의 다양한 노하우가 반영된 옐로·핑크 골드 뱅글.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Dior Joaillerie).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보기
패션 디렉터
손은영
포토그래퍼
박배
모델
Maria Zanforlin
헤어
오지혜
메이크업
최시노
SPONSORED BY
DIOR JOAILLERIE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