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을 다른 매력으로 연출한 제니-지수
검은색과 빨간색은 각각 있을 때도 강렬하지만, 함께할 때 매력이 배가됩니다. 맥퀸은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에서 두 가지 색을 메인으로 활용했습니다. 최근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와 지수가 맥퀸의 새 시즌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각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죠.

먼저 제니의 무대 의상을 볼까요? 제니는 맥퀸 2026 봄/여름 프리 시즌 커스텀 의상을 입었습니다. 맥퀸의 상징적인 해골 프린트를 활용한 실크 시폰 드레스에 메시 니삭스와 니하이 부츠를 매치했습니다. 랩어라운드 벨티드 재킷으로 강렬함을 더했죠.


지수는 한층 클래식한 타탄 체크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울 소재가 주는 따뜻함과 대비되는 비대칭 컷의 반항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드레스입니다. 지수는 가죽 첼시 부츠와 시스루 타이츠로 록 시크 느낌을 더했습니다. 지수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되고 거친 룩이 묘하게 어우러졌죠.
무대 위에서 다양한 룩을 보여주는 블랙핑크 멤버들! 앞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 홍콩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요. 새롭게 선보일 다음 룩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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