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스카프로 뚝딱! 켄달 제너의 화려한 해변 생일 파티 룩

2025.11.05

스카프로 뚝딱! 켄달 제너의 화려한 해변 생일 파티 룩

켄달 제너가 30대를 성대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생일 파티는 스케일부터 달랐죠. 해변 파티의 새로운 장을 연 켄달 제너의 생일 파티! 살짝 엿볼까요?

@kendalljenner

지난 3일, 켄달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해 카리브해의 한 섬의 해변에서 작지만 화려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날 파티에는 어머니인 크리스 제너, 자매 킴 카다시안과 클로이 카다시안, 카일리 제너가 함께했죠. 베스트 프렌드 헤일리 비버와 저스틴 비버 부부를 비롯한 친구들도 참석했습니다.

@kendalljenner

해변 파티인 만큼 드레스 코드는 모래색과 갈색, 검은색, 그리고 핑크였습니다. 카다시안-제너 가족의 외출은 언제나 패션쇼를 방불케 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죠. 이번 생일 파티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이날의 주인공 켄달은 드리스 반 노튼의 새로운 디자이너 줄리앙 클라우스너(Julian Klausner)가 디자인한 스카프를 홀터넥 톱으로 연출하고, 모래사장을 스치는 실크 맥시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두 아이템 모두 대담한 프린트가 돋보였죠.

@kimkardashian
@kendall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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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와 헤일리도 패턴을 활용했습니다. 크리스는 지브라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헤일리는 치타 무늬 미니 드레스를 입었어요. 클로이는 세미 시어 핑크 드레스를 입었고, 킴은 짙은 머리에 애니멀 프린트 스카프를 두르고 갈색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냈죠. 카일리는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리틀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kendall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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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티는 켄달이 태어난 해인 1995년 출시된 샤토 오브리옹 와인, 켄달의 브랜드 818 데킬라 샷, 거대한 풍선 장식, 그리고 818 병으로 장식된 케이크로 꾸몄습니다. 생일 파티는 해변 불꽃놀이로 마무리됐죠. 켄달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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