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새 싱글 깜짝 발매 예고
서프라이즈! 케이티 페리가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페리가 11월 6일 새 싱글 ‘Bandaids’를 발매합니다. 페리는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 사실을 깜짝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번 곡은 히트곡 메이커 그렉 커스틴(Greg Kurstin), 맥스 마틴(Max Martin) 등이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곡은 페리가 2024년 9월 선보인 일곱 번째 정규 앨범 <143> 이후 첫 컴백곡이죠. 그동안 몇 년에 한 번씩 앨범 혹은 싱글을 선보였던 그녀의 행보를 생각하면, 이번에는 ‘빠른’ 컴백인 셈입니다. 11월 7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페리의 ‘Lifetimes’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Bandaids’ 라이브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143> 앨범은 팬과 평단 모두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페리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그녀가 새 싱글을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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