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골드 소재의 ‘하드웨어’ 체인 목걸이는 티파니(Tiffany&Co.), 화병은 레나스 바르나비데스(Lenas Varnavides).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프리미에르 갈롱’ 시계는 샤넬 워치(Chanel Watches),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링크’ 귀고리는 부케러(Bucherer), 유리잔은 스튜디오 차차(Studio Chacha).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투게더’ 팔찌와 로즈·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토파즈가 돋보이는 ‘누도’ 반지는 포멜라토(Pomellato), 밤색 새틴 피니시 다이얼과 로즈 골드 소재 케이스가 어우러진 ‘4946R-001’ 시계는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위부터) 오이스터 스틸과 에버로즈 골드 소재의 ‘데이트저스트 41’ 시계는 롤렉스(Rolex), 로즈 골드 케이스와 회색 레더 스트랩이 조화로운 ‘트래디셔널 매뉴얼 와인딩’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촛대는 디에고 산체스 바르셀로(Diego Sánchez Barceló).
(위부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은색 다이얼을 탑재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시계는 IWC 샤프하우젠(IWC Schaffhausen), 보랏빛 다이얼이 매력적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SBGW323’ 시계는 그랜드세이코(Grand Seiko). 화병과 촛대는 햅 세라믹스(Hap Ceramics).
오팔린 소재의 다이얼 주위로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시계는 불가리(Bvlgari). 트레이는 구스타프 웨스트만(Gustaf Westman).
타이거 아이 스톤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로 화려하게 완성한 ‘디아망트’ 시계는 쇼파드(Chopard), 로즈 골드 소재의 ‘뻬를리’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그릇과 숟가락은 님펜부르크 도자기 공방(Nymphenburg Porcelain Manufactory).
(위부터) 조형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마이용 리브르’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팬더 드 까르띠에’ 시계는 까르띠에(Cartier). 조각은 오리진 메이드(Origin Made).
- 포토그래퍼
- Paul Lackner
- 스타일리스트
- Anna Bu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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