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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의 선택, 할리우드 대형 프로젝트 ‘하이랜더’ 리부트

2025.11.07

전종서의 선택, 할리우드 대형 프로젝트 ‘하이랜더’ 리부트

배우 전종서가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영화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포토그래퍼 김희준

전종서가 선택한 작품은 제작비 1,000억원 규모의 할리우드 대형 프로젝트로 알려진 영화 <하이랜더> 리부트 버전입니다. 1986년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액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죽지 않는 사람들, 즉 불사자들이 서로의 목을 베어 마지막 한 명이 살아남는다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최후의 1인이 되면 막대한 힘 ‘더 프라이즈(The Prize)’를 얻게 된다는 설정이죠.

<하이랜더> 리부트는 <존 윅> 시리즈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제작사 유나이티드 레이블이 제작합니다. 출연 배우들도 탄탄합니다. 배우 헨리 카빌, 마크 러팔로, 러셀 크로, 데이브 바티스타, 제레미 아이언스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합니다.

포토그래퍼 김희준

전종서는 극 중 불사자들을 감시하고 기록하는 비밀 결사대 ‘워처(The Watcher)’에 소속된 인물을 연기합니다. 전투에는 직접 개입하지 않지만, 불사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역할을 하죠. <하이랜더> 리부트는 2026년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김희준

전종서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과 <모나리자 앤 더 블러드문>, <프로젝트 Y>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하이랜더> 리부트를 통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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