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구찌 커스텀 룩을 멋지게 소화한 진과 리노

2025.11.11

구찌 커스텀 룩을 멋지게 소화한 진과 리노

구찌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두 K-팝 스타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진스트레이 키즈 리노인데요, 각자 무대 위에서 구찌 의상을 멋지게 연출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Courtesy of Gucci

먼저 진을 볼까요? 얼마 전 성황리에 마친 솔로 콘서트 ‘#RUNSEOKJIN_EP.TOUR ENCORE’ 무대에서 그는 스터드 장식을 한 레트로 글램 수트를 입었습니다. 화려한 실루엣 속에서도 이너는 담백한 화이트 티셔츠로 균형을 맞춰 구찌 특유의 클래식과 위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죠.

Courtesy of Gucci

또 다른 룩에는 가죽 재킷이 등장했습니다. 구찌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로 대표되는 홀스빗 엠블럼을 깃에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이죠.

Courtesy of Gucci

리노는 월드 투어 ‘dominATE : celebrATE’에서 구찌 커스텀 룩으로 한층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오프 화이트 테일러드 블레이저와 V넥 블랙 티셔츠, 은은한 워싱의 데님을 매치해 감각적인 무대 의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GG 버클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구찌의 아이코닉한 코드를 담아냈습니다.

구찌 커스텀 의상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더 크게 발산한 두 사람! 진과 리노가 구찌의 얼굴로 선택된 이유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죠!

포토
Courtesy of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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