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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팡 터져도 걱정 없는, 아이브의 촉촉한 피부 표현! #뷰티인스타그램

2025.11.19

플래시 팡 터져도 걱정 없는, 아이브의 촉촉한 피부 표현! #뷰티인스타그램

마음만은 이미 연말입니다. 어둑한 레스토랑에서 괜히 분위기도 내보고, 평소엔 안 찍던 사진도 찍어보죠. 하지만 히터 바람이 만만치 않습니다. 메이크업은 쉽게 들뜨고, 푸석해 보입니다. 급히 처방한 메이크업 베이스는 오히려 번들거리기 일쑤고요. 마침, 아이브 멤버들이 맑고 쫀쫀하게 차오른 피부 표현을 하더군요. 겨울 피부 특유의 건조함을 덜어내면서도, 은은한 광으로 연말 분위기를 더해주는 메이크업이죠. 멤버별 포인트를 참고해서, 바로 활용해보세요!

얼굴 전체를 반짝이게 하기보다, 딱 필요한 부분만 밝혀야 전체적으로 봤을 때 깔끔하고 맑은 인상을 줍니다. 유진은 눈 밑에 크림 블러셔를 얇게 펴 바른 뒤, 투명한 밤 타입 하이라이터로 마무리했습니다. 번들번들하지 않고 딱 적당하게 차오른 광이죠.

@_yujin_an
@_yujin_an

원영도 최대한 얇고 자연스럽게 광을 냈어요. 파우더로 보송하게 마무리한 베이스 위에 광채 베이스를 부분부분 겹쳐 발랐죠. 이 맑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아이 메이크업도 속눈썹 위주로, 다른 색조는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for_everyoung10
@for_everyoung10

레이는 글램한 머리와 컬러 렌즈로 힘을 준 만큼, 얼굴에 촉촉한 광을 더했어요. 블루 서클렌즈, 넓게 펴 바른 블러셔, 채도 높은 립과 함께해도 얼굴 전체가 조화로워 보이죠. 플래시가 터졌을 때도요!

@reinyourheart
@reinyourheart

이서는 두 가지 광을 냈어요. 우선 이마와 코의 높은 부분에 투명하고 촉촉한 광을 내는 밤 타입 하이라이터를 얹었습니다. 그리고 눈 앞머리와 코를 핑크 밤으로 이어줬어요. 조명에 따라 강조되는 분위기가 달라지며 신비한 분위기를 내죠.

@eeseooes
@eeseooes

가을과 리즈는 피붓결은 벨벳처럼 정리하고 T존과 입술 윗부분에 광을 냈어요. 윤곽을 날카롭게 잡기보다, 자연스러운 그림자와 조명을 이용해 얼굴에 입체감을 준 거죠. 컨실러로 정리한 콧등에 브러시로 광채 하이라이터를 얇게 얹어보세요.

@fallingin__fall
@liz.yeyo
@liz.ye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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