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부부가 F1 그랑프리에서 보여준 대담한 스타일
지난주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2025 포뮬러 원(F1) 그랑프리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그랑프리는 심장을 뛰게 만드는 치열한 경쟁, 안타까운 실격, 극적인 승리까지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요소로 가득했는데요, 특히 이날은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가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비욘세는 F1과 어울리는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루이 비통 커스텀 트랙 수트인데요, 깊이 파인 오픈 네크라인과 빨간색과 검은색 패널이 돋보이는 화이트 트랙 수트입니다. 골드 크리스털 ‘LVM’ 로고도 인상적이죠. 비욘세는 빨간 가죽 장갑을 매치해 강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룩은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빨간색 라텍스 보디수트와 재킷입니다. 비욘세는 힐 샌들과 검정 볼캡, 장갑으로 완벽한 룩을 선보였고요. 제이 지는 미니멀한 스타일로 등장했습니다. 심플한 셔츠와 와이드 팬츠, 가죽 봄버 재킷에 선글라스의 올 블랙 룩을 착용했죠.

F1 그랑프리에서 셀럽의 등장은 즐거운 이벤트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음악과 패션 분야에서 오랫동안 아이콘으로 자리해온 비욘세, 제이 지 부부의 등장은 경기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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