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루이 비통 새 앰배서더 합류
신민아가 2026년의 시작과 함께 루이 비통 새 앰배서더로 임명됐습니다.

신민아는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죠. 다재다능한 그녀를 루이 비통의 새로운 뮤즈로 선택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특유의 우아함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랑받는 신민아는 시대를 초월한 장인 정신과 당당한 자기표현이 어우러진 루이 비통의 현대적 여성상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신민아와 루이 비통은 그동안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스페인 마요르카와 서울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죠. 지난 12월 김우빈과의 결혼식에서도 루이 비통과 함께였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로 기억될 순간, 루이 비통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루이 비통의 디자인을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재해석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구현할 신민아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포토
- Courtesy of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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