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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수트로 오스카 레이스 시작한 이병헌

2026.01.06

돌체앤가바나 수트로 오스카 레이스 시작한 이병헌

2026년 3월 개최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주요 시상식의 결과와 캠페인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많은 영향을 끼치죠.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영화 부문 예비 후보로 이름을 올린 데다, 11일(현지 시간) 열릴 골든글로브 어워즈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과 외국어(비영어) 영화상, 남우 주연상(이병헌)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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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4일 진행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한 이병헌의 존재감은 남달랐습니다.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3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목소리 연기로 활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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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는 돌체앤가바나 시칠리아 핏 쓰리 피스 수트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골드와 다이아몬드, 진주로 이뤄진 브로치 디테일로 화려함을 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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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어질 시상식에서 그가 보여줄 레드 카펫 룩 역시 기대됩니다. 한 손에 트로피를 든다면 최고의 액세서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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