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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유선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2026.01.29

신은수-유선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연예계에 풋풋한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그 주인공이죠.

흰엔터테인먼트

29일 한 매체는 신은수와 유선호의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죠. 두 사람은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교제하는 게 맞다”며 “좋은 시선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su1023_

신은수와 유선호는 모두 가수 연습생 출신이자, 연기 활동을 하고 있어 공통분모가 많습니다. 신은수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선호는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 중이죠. 두 사람은 각자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두 사람!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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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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