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화보

올봄의 헤어, 메이크업 그리고 여성!

서로 대비를 이룰 때 컬러는 더 밝고 선명해 보인다. 올봄 주목해야 할 메이크업, 오브제, 그리고 조형적인 헤어, 다양한 캐릭터의 뷰티 포트레이트.

뷰티 화보

올봄의 헤어, 메이크업 그리고 여성!

서로 대비를 이룰 때 컬러는 더 밝고 선명해 보인다. 올봄 주목해야 할 메이크업, 오브제, 그리고 조형적인 헤어, 다양한 캐릭터의 뷰티 포트레이트.

세미 매트 피니시의 시세이도 ‘싱크로 스킨 셀프 리프레싱 파운데이션 SPF30/PA++++’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한다.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3.5 미디움 브라운’으로 눈썹산을 살리고 빈 부분은 채운다.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베이비 제인’을 눈가에 얇게 깔아준 뒤, 아이라인은 생략해 깨끗한 눈매를 유지한다. 피치 베이지 컬러의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차이’를 두 뺨에 살짝 터치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한 것. 코랄 립은 맥 ‘러스터글래스 립스틱 #564 키스멧’. 플라워 장식 화이트 톱은 진선(Jinsun).

Explosive Game 샬롯틸버리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파운데이션’으로 무결점 피부를 완성한다. 투쿨포스쿨 ‘브로우 디자이닝 슬림 펜슬 #02 토프 브라운’으로 눈썹을 그리고 톰 포드 뷰티 ‘피그 컬렉션 아이 컬러 쿼드 #디스코 더스트’의 짙은 브라운 섀도를 아이홀을 감싸듯 퍼뜨린다. 그런 뒤 한쪽 눈두덩엔 로즈 섀도를, 반대쪽엔 베이지 섀도를 발라 위트를 더한다. 브라운 블러셔 베네피트 ‘브론저 #훌라’를 광대뼈 부위에서 사선으로 터치하고 입술엔 톰 포드 뷰티 ‘피그 컬렉션 글라이디드 글로스’를 발라 마무리했다. 브라운 시스루 보디수트는 패튼(Patton), 가죽 장갑은 진선(Jinsun).

Can’t Stop 랑콤 ‘스킨 이돌 3 세럼 파인커버 쿠션 #P10’으로 촉촉한 피부를 표현한다. 미간, 콧대의 반짝임은 랑콤 ‘쥬시튜브 립글로스’ #08 티클드 핑크와 #20 라벤더 라떼로 연출한 것. 바비 브라운 ‘롱웨어 브로우 펜슬 #뉴트럴 블론드’로 눈썹 결을 따라 그리고 로라 메르시에의 비비드 핑크 블러셔 ‘블러쉬 컬러 인퓨전 #스트로베리’를 눈두덩부터 언더라인까지 넓게 펴 바른다. 머지 ‘더 퍼스트 슬림 펜 아이라이너 #블랙 진’으로 눈꼬리를 길게 빼고 눈머리도 뾰족하게 그려준다. 눈이 번쩍 뜨이는 팝한 눈매는 팻 맥그라스 랩스 ‘다크 스타 컬러 블리츠 마스카라’ #레니게이드 레드와 #핑크 미스틱을 덧바른 것. 마무리로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컬러 인퓨전 #스트로베리’를 광대뼈 부위에서 볼 중앙까지 넓게 번지듯 바르고 남은 양을 코끝과 턱끝에 감싸듯 터치한다. 그런 뒤 랑콤 ‘쥬시튜브 립글로스 #08 티클드 핑크’로 입술에 촉촉한 생기를 더하면 끝. 민트 슬리브리스 톱은 에이치앤엠(H&M).

Never Enough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SPF20/PA++ #13N1 포슬린’으로 도자기처럼 매끈한 베이스를 완성한다. 여기서 팁이라면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핑크와 #화이트로 눈 밑에서 광대뼈 부위까지 가볍게 퍼뜨려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하는 것. 눈썹은 맥 ‘아이 브로우 빅 부스트 파이버 젤 #브루넷’으로 결만 정리하고 크리스챤 디올 뷰티 ‘디올쇼 5 꿀뢰르 #645 민트 버블검’ 중 민트 섀도를 눈두덩에 얇게 얹고, 언더에는 옅은 베이지 브라운 컬러 섀도를 매치해 균형을 맞춘다.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올린 다음 톰 포드 뷰티 ‘이모션프루프 마스카라 #01 누아르’로 눈매를 또렷이 연출하고 나스 ‘블러쉬 #섹스 판타지’를 광대뼈 아래에서 사선으로 가볍게 터치해 윤곽을 잡아준다. 사랑스러운 분홍빛 입술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077 로지 캔디’를 코팅한 것.

Full Ignition 세미 매트 피니시의 나스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파운데이션 #L3 고비’로 균일한 피부 톤을 완성한다. 눈썹은 투슬래시포 ‘샤이닝 브로우 컬러 카라 #모카 블론드’로 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빗어준다. 나스 ‘블러쉬 #섹스 판타지’를 눈썹 앞머리와 콧대에 셰이딩하듯 얹고 눈두덩에 화이트 실버 섀도 나스 ‘싱글 아이섀도우 #이슬라 보니타’를 펴 바른 것. 풍성한 속눈썹은 톰 포드 뷰티 ‘이모션프루프 마스카라 #01 누아르’ 덕분. 마무리로 나스 ‘블러쉬 #섹스 판타지’를 볼 중앙에 가볍게 터치하고 입술엔 나스 ‘에프터글로우 #212 퍼스트 무브’를 발랐다. 핑크 드레스는 한나 신(Hannah Shin).

Big Hit 시세이도 ‘싱크로 스킨 셀프 리프레싱 파운데이션 #160 쉘’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잡티와 주근깨는 자연스럽게 살려 본연의 피부 질감을 드러낸다. 바비 브라운 ‘프리사이스 브로우 펜슬 #뉴트럴 다크 브라운’으로 눈썹 결을 따라 그린 다음 바비 브라운 ‘럭스 매트 리퀴드 립스틱 #410 버딩 로즈’를 눈두덩과 언더에 톡톡 두드리듯 발라 혈색을 더하고,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블랙잉크’로 눈꼬리를 아래로 살짝 떨어뜨리듯 그어준다. 블러셔 대신 ‘럭스 매트 리퀴드 립스틱 #410 버딩 로즈’를 볼 중앙부터 광대뼈 부위까지 얇게 펴 바르고 입술까지 톤온톤으로 연출한 것. 페일 옐로 톱은 패튼(Patton).

Extreme Power 메이크업포에버 ‘HD 스킨 쿠션 #1N00’으로 고급스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로 눈두덩과 언더까지 확장해 생생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입술 역시 동일한 제품을 사용했는데, 채도 높은 산호색 #308 비비드 코랄을 윗입술에 발라주고, 맑은 붉은빛 #424 플레이밍 핫 레드를 아랫입술에 발라 개성을 부여했다.

이주현

이주현

뷰티 디렉터

역경 속에서 의미를 찾을 때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기는 본 투 비 낙관론자. 시술에 의존하기보다 매일의 루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실천하는 뷰티 인사이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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