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배두나의 수트 패션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배두나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해 심사위원단에 합류했죠.

현지 시간으로 12일, 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에서 배두나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배두나는 마티유 블라지의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가운데 체크 패턴 수트 셋업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단정한 단발에 깃털 귀고리로 포인트를 줬죠.


포토콜 행사에서는 르메르 2026 봄/여름 컬렉션의 짙은 회색 테일러드 수트 셋업에 갈색 가죽 재킷을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실버 이어링으로 심플하게 룩을 마무리했죠.

배두나는 이번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독일 영화 거장 빔 벤더스 심사위원장, 네팔 민 바하두르 밤 감독, 미국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감독, 일본 히카리 감독 겸 프로듀서 등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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