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가까이에서 더욱 또렷해지는 피부의 완성도.

빛은 가까이에서 더 냉정하다. 카메라가 한 걸음 다가서는 순간, 피부의 결은 숨김없이 드러난다. 클로즈업에서도 완벽하고 아름다운 피부 표현, 베이스 메이크업의 역할은 이제 단순한 커버를 넘어, 즉각적인 필터 효과와 스킨케어의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단계로 확장한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하우스의 대표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를 통해 아이코닉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즉각적인 필터 효과와 한층 강화된 스킨케어 포뮬러를 결합한 두 가지 피니쉬의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공개한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분명하다. 하루 종일 눈부신 광채를 유지하는 ‘스킨 글로우’와 오랜 시간 묻어나지 않는 블러 피니쉬를 완성하는 ‘스킨 웨어’ 두 가지 피니시 모두 24시간* 하이-웨어 & 케어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다. 환경과 조명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피부 표현으로 메이크업이 단순한 커버를 넘어, 피부의 완성도를 설계하는 단계로 확장된 셈이다.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은 가볍고 얇은 텍스처로 피부 위에 매끄럽게 밀착하며 미디엄에서 하이 커버리지까지 레이어링이 가능하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 빛을 머금은 듯한 피부 톤을 완성한다. ‘NEW 디올 포에버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편안한 플루이드 텍스처로 피부를 균일하게 감싸며,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조절해 매끈한 블러 효과를 구현한다. 빌더블포뮬러가 결점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필터를 씌운 듯 정돈된 피부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미드, 펩타이드를 함유한 트리플 액션 스킨케어 포뮬러는 기초 단계의 피부를 정돈하고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2007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디올 포에버는 ‘아름다운 피부 표현이 곧 메이크업의 시작’이라는 철학을 이어왔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와 백스테이지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리뉴얼은 베이스 메이크업의 역할을 확장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아우르며 데일리 메이크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디올 실버 로고를 더한 새로운 보틀 역시 인상적이다. 스킨 글로우는 폴리시드 글래스로, 스킨 웨어는 프로스티드 글래스로 마감해 피니쉬를 시각적으로 구분했으며, 더 얇고 가벼워진 글래스와 재활용 플라스틱 캡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대한 하우스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은 2월 2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1일부터는 전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로즈업의 기준을 새로 쓰는 순간을, 누구보다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 참가자 25명을 대상으로 한 기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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