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모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하예린의 ‘브리저튼’ 프리미어 룩
어디선가 레이디 휘슬다운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 두 번째 파트 공개를 앞두고, 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은 하예린이 신데렐라에게 영감받은 스타일을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밤, 런던에서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2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하예린은 <브리저튼> 시즌 4 홍보를 이어가는 동안 극의 내용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신데렐라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이날은 현대적인 분위기의 루이 비통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메탈릭 소재와 둥근 단추, 구조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는 빛에 따라 은은한 핑크와 그린, 실버 등 다양한 색상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예린은 화려한 귀고리를 제외하고 액세서리는 최소한으로 매치하고, 무릎까지 오는 블랙 부츠를 신어 1960년대 모드 룩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긴 생머리와 블랙 아이라이너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죠.

<브리저튼> 시즌 4를 통해 전 세계에 존재감을 알린 하예린. 아래 사진에서 <브리저튼> 홍보 기간에 그녀가 선보인 다른 룩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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