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과 만난 라이즈 원빈의 첫 단독 화보
생 로랑(Saint Laurent) 2026 여름 컬렉션을 입고 ‘보그’와 만난 라이즈 원빈. 서늘한 낮과 온화한 밤, 그 모호한 경계에서 원빈의 새로운 모습을 포착했다.






“어둠 속에서 머물고 싶지 않았어요.” 생 로랑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는 이번 시즌, 기존의 음울한 미학에서 벗어나 오후의 맑고 투명한 빛을 선택해 드러냄과 감춤 사이의 위태로움, 꾸미지 않은 관능의 미학을 표현했다.







최신기사
추천기사
-
뷰티 트렌드
아무아쥬, 럭셔리 향수는 어디까지 갈 수 있나
2026.03.03by 이주현
-
셀러브리티 스타일
꽃무늬 원피스의 화려한 복귀? 20년 전 그 실루엣이 다시 유행한다
2026.03.09by 황혜원, Héloïse Salessy
-
패션 아이템
트렌치 코트 없이는 시작할 수 없는 봄입니다
2026.03.06by 소피아
-
라이프
집에서 나쁜 냄새 없애는 가장 기본적인 비법 7
2025.03.10by 주현욱
-
패션 아이템
'이 청바지'를 자주 입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2026.03.06by 하솔휘, Chloé Versabeau
-
패션 화보
지금 패션이 사랑하는 것, 바로 예측 불허의 조합
2026.03.10by VOGUE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