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자유로운 빛, 우아한 색채, 봄의 보석

살갗 위에서 호흡하는 다이아몬드의 반짝임, 태양처럼 눈부신 금빛 광채.

워치&주얼리

자유로운 빛, 우아한 색채, 봄의 보석

살갗 위에서 호흡하는 다이아몬드의 반짝임, 태양처럼 눈부신 금빛 광채.

물방울 모양 펜던트는 ‘쎄뻥 보헴’ 컬렉션의 핵심 모티브다. 극강의 화려함이 녹아 있는 ‘쎄뻥 보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XL 목걸이. 옐로 골드에 92.4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강렬하게 세팅했다. 연약한 손목 위에서 빛나는 것은 볼드한 ‘쎄뻥 보헴’ 뱅글!

물방울 모양 펜던트는 ‘쎄뻥 보헴’ 컬렉션의 핵심 모티브다. 극강의 화려함이 녹아 있는 ‘쎄뻥 보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XL 목걸이. 옐로 골드에 92.4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강렬하게 세팅했다. 연약한 손목 위에서 빛나는 것은 볼드한 ‘쎄뻥 보헴’ 뱅글!

연약해 보이는 한 줄기 반짝임 속에 놀라울 만큼 강인한 힘이 깃들어 있는 다이아몬드. 깃털 모티브의 ‘플륌 드 펑’ 펜던트 귀고리의 사실적인 디테일이 빛을 발한다. 은색 스팽글 원피스는 셀레스티나 아고스티노(Celestina Agostino).

시크한 블랙 룩에도 근사하게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주얼리와 시계. 볼드한 디자인이 존재감 넘치는 ‘쎄뻥 보헴’ 펜던트 XL 모티브 목걸이와 우아한 매력의 ‘쎄뻥 보헴’ 시계. 원 숄더 점프수트는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

공작 깃털을 영감으로 탄생한 ‘플륌 드 펑’ 컬렉션은 깃털처럼 가볍고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로즈 컷 다이아몬드 2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 782개를 장식한 귀고리가 ‘쎄뻥 보헴 쏠라리떼’ 목걸이, 반지와 함께 어울려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톱으로 연출한 깃털 소재 토트백은 이브 살로몬(Yves Salomon), 청바지는 시몬(Simon).

18K 옐로 골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 360개가 태양을 닮은 ‘쎄뻥 보헴’ 빈티지 후프 귀고리의 실루엣. 붉은 조명 아래서도 다이아몬드는 숨을 쉰다.

‘쎄뻥 보헴’ 펜던트 XL 모티브 목걸이와 어울린 양가죽 트렌치 코트는 이브 살로몬(Yves Salomon).

부쉐론 메종의 아이콘인 ‘쎄뻥 보헴’과 ‘플륌 드 펑’을 함께 스타일링했다. 진주를 세팅한 ‘플륌 드 펑’ 귀고리와 다양한 크기의 물방울 모티브가 돋보이는 ‘쎄뻥 보헴’ ‘쎄뻥 보헴 뚜아 에 무아’ 반지, ‘쎄뻥 보헴’ 시계는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했다. 깃털 코트는 이브 살로몬(Yves Salomon).

총 7.67캐럿의 다이아몬드 101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 ‘쎄뻥 보헴’ 뱅글과 총 0.75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6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쎄뻥 보헴’ 귀고리를 함께 연출했다. 코튼 소재 보디수트는 베로니크 르로이(Véronique Leroy).

옐로 골드에 총 92.47캐럿의 다이아몬드 2,513개를 세팅해 완성한 ‘쎄뻥 보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XL 목걸이. 프린지 드레스는 엘리 사브(Elie Saab), 빨간 구두는 알라이아(Alaïa).

‘쎄뻥 보헴’ 컬렉션의 물방울 모티브를 원형으로 연결한 화이트 골드 소재 목걸이와 반지의 조화. 실크 가닥을 엮어 완성한 화이트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쎄뻥 보헴’의 장점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다. 멋진 목걸이에서 우아한 브로치까지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멀티플레이! 화이트·옐로 골드 소재의 ‘쎄뻥 보헴’ 브로치와 펜던트 XL 모티브 목걸이를 다채롭게 연출했다. 검정 홀터넥 원피스는 아르다사에이(ArdAzAei).

깃털 모티브 귀고리 ‘플륌 드 펑’의 화려한 변신. 반짝이는 은색 스팽글과 함께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다. 원피스는 셀레스티나 아고스티노(Celestina Agostino).

두 가지 크기의 물방울 모티브를 연결한 ‘쎄뻥 보헴 쏠라리떼’ 목걸이는 캐주얼한 데이웨어나 화려한 저녁 시간에 모두 잘 어울린다. 총 11.7캐럿의 다이아몬드 640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목걸이와 각각 0.32캐럿(약지), 3.5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화이트 골드에 장식한 ‘쎄뻥 보헴’ 반지. 검정 톱과 메시 팬츠는 디오티마(Diotima).

활짝 핀 꽃을 닮은 ‘쎄뻥 보헴’ 빈티지 더블 핑거 반지는 두 손가락에 끼거나 따로 떼어 펜던트로 활용할 수 있다. 조각처럼 세공된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360개, 골드 비즈로 완성한 ‘쎄뻥 보헴’ 빈티지 후프 귀고리와 뱅글을 함께 연출했다. 검정 실크 케이프는 아르다사에이(ArdAzAei). 주얼리와 시계는 부쉐론(Boucheron).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보기
패션 디렉터
손은영
포토그래퍼
강혜원
모델
리즈 케네디(Liz Kennedy@Oui Management)
스타일리스트
알린 드 보클레르(Aline de Beauclaire)
헤어
올리비에 르브룅(Olivier Lebrun)
메이크업
타쓰 야마나카(Tatsu Yamanaka)
네일
진순 최(Jinsoon Choi)
캐스팅
버트 마티로시안(Bert Martirosyan)
프로덕션
배우리(Woori Bae)
SPONSORED BY
BOUCHERON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