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ING IN LOVE 3월 10일, 루이 비통(Louis Vuitton) 2026 가을/겨울 패션쇼를 앞두고 배우 전지현과 '보그'가 만났다. 파리에 도착한 지 12시간도 안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미모에 사로잡혔다.
ART DE VIVRE 전지현이 착용한 꼬임 디테일 스웨터와 벌룬 스커트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삶의 예술’에 대한 찬미를 그려낸 2026 봄/여름 컬렉션 의상. 집과 같은 개인적인 영역에서 누리는 자유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예술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먼저 자신을 위해 옷을 입는 것입니다. 자기 아파트를 한 바퀴 여행하는 느낌이죠.” 오리엔탈 카펫과 19세기 프렌치 자수에서 영감을 받은 태피스트리 운동화 ‘LV 스니커리나’를 신고서 말이다.
ART DE VIVRE 전지현이 착용한 꼬임 디테일 스웨터와 벌룬 스커트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삶의 예술’에 대한 찬미를 그려낸 2026 봄/여름 컬렉션 의상. 집과 같은 개인적인 영역에서 누리는 자유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예술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먼저 자신을 위해 옷을 입는 것입니다. 자기 아파트를 한 바퀴 여행하는 느낌이죠.” 오리엔탈 카펫과 19세기 프렌치 자수에서 영감을 받은 태피스트리 운동화 ‘LV 스니커리나’를 신고서 말이다.
ART DE VIVRE 전지현이 착용한 꼬임 디테일 스웨터와 벌룬 스커트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삶의 예술’에 대한 찬미를 그려낸 2026 봄/여름 컬렉션 의상. 집과 같은 개인적인 영역에서 누리는 자유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예술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먼저 자신을 위해 옷을 입는 것입니다. 자기 아파트를 한 바퀴 여행하는 느낌이죠.” 오리엔탈 카펫과 19세기 프렌치 자수에서 영감을 받은 태피스트리 운동화 ‘LV 스니커리나’를 신고서 말이다.
ART DE VIVRE 전지현이 착용한 꼬임 디테일 스웨터와 벌룬 스커트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삶의 예술’에 대한 찬미를 그려낸 2026 봄/여름 컬렉션 의상. 집과 같은 개인적인 영역에서 누리는 자유와 그 안에서 경험하는 예술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먼저 자신을 위해 옷을 입는 것입니다. 자기 아파트를 한 바퀴 여행하는 느낌이죠.” 오리엔탈 카펫과 19세기 프렌치 자수에서 영감을 받은 태피스트리 운동화 ‘LV 스니커리나’를 신고서 말이다.
YOUR WAY BE MYSELF 앤티크한 꽃무늬 셔츠와 머플러처럼 길게 늘어지는 벨트가 인상적인 전지현의 쇼 참석 룩. 상징적인 ‘카퓌신’ 라인에서 개인 맞춤형으로 선보이는 ‘마이 카퓌신’ 가방을 매치했다. 일곱 가지 색상 구성은 물론 알파벳을 비롯한 세 가지 특별한 참을 체인 스트랩에 더해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YOUR WAY BE MYSELF 앤티크한 꽃무늬 셔츠와 머플러처럼 길게 늘어지는 벨트가 인상적인 전지현의 쇼 참석 룩.
YOUR WAY BE MYSELF 앤티크한 꽃무늬 셔츠와 머플러처럼 길게 늘어지는 벨트가 인상적인 전지현의 쇼 참석 룩. 상징적인 ‘카퓌신’ 라인에서 개인 맞춤형으로 선보이는 ‘마이 카퓌신’ 가방을 매치했다. 일곱 가지 색상 구성은 물론 알파벳을 비롯한 세 가지 특별한 참을 체인 스트랩에 더해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YOUR WAY BE MYSELF 앤티크한 꽃무늬 셔츠와 머플러처럼 길게 늘어지는 벨트가 인상적인 전지현의 쇼 참석 룩. 상징적인 ‘카퓌신’ 라인에서 개인 맞춤형으로 선보이는 ‘마이 카퓌신’ 가방을 매치했다. 일곱 가지 색상 구성은 물론 알파벳을 비롯한 세 가지 특별한 참을 체인 스트랩에 더해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BE MYSELF 봄/여름 컬렉션을 위한 제스키에르의 아이디어는 집이 주는 편안함이다. 집에서만큼은 누구나 자유롭고 진솔하다.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전지현처럼.
LESS IS MORE 단순할수록 강렬하고 우아하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흰색 의상이 전지현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THE ICON 가죽으로 감싼 LV 이니셜,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손잡이 장식, 독특한 플랩 디자인. 1854년 최초의 루이 비통 매장을 오픈한 거리 이름을 따 2013년 처음 선보인 ‘카퓌신’은 하우스가 지닌 현대적인 미학을 대표한다.
THE ICON 가죽으로 감싼 LV 이니셜,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손잡이 장식, 독특한 플랩 디자인. 1854년 최초의 루이 비통 매장을 오픈한 거리 이름을 따 2013년 처음 선보인 ‘카퓌신’은 하우스가 지닌 현대적인 미학을 대표한다.
THE ICON 가죽으로 감싼 LV 이니셜,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손잡이 장식, 독특한 플랩 디자인. 1854년 최초의 루이 비통 매장을 오픈한 거리 이름을 따 2013년 처음 선보인 ‘카퓌신’은 하우스가 지닌 현대적인 미학을 대표한다.
THE ICON 가죽으로 감싼 LV 이니셜,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손잡이 장식, 독특한 플랩 디자인. 1854년 최초의 루이 비통 매장을 오픈한 거리 이름을 따 2013년 처음 선보인 ‘카퓌신’은 하우스가 지닌 현대적인 미학을 대표한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 패션 에디터
- 김다혜
- 포토그래퍼
- 피터 애시 리(PETER ASH LEE)
- 스타일리스트
- 황정원
- 헤어
- 백흥권
- 메이크업
- 최시노
- SPONSORED BY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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