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박규영, 적막한 도시에서

도심의 소음이 사라진 공간을 홀로 유영하는 박규영.

패션 화보

박규영, 적막한 도시에서

도심의 소음이 사라진 공간을 홀로 유영하는 박규영.

A TEXTURED LIFE 코스(COS)가 선정한 첫 번째 한국인 글로벌 앰배서더 박규영이 새로운 컬렉션을 입고 '보그' 카메라 앞에 섰다. 크록 가죽 느낌을 더한 짧은 가죽 재킷이 도회적이다.

RED SOCIETY 붉은색 양가죽에 텍스처를 더한 소재가 인상적인 티셔츠와 슬릿이 들어간 미디스커트가 지금의 코스를 대변한다.

STRUCTURE STUDIES 어깨 라인이 살아 있는 실크 톱과 테일러드 쇼츠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여기엔 부드러운 가죽의 브로그를 신었다. 리본 장식 귀고리로 여성적인 멋을 더했다.

EASY SUIT 울 소재의 숄 칼라 재킷과 수트 팬츠는 1990년대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떠올린다. 여기에 구조적인 클러치 백을 매치했다.

MODERN TIMES 3월 25일 서울에서 첫 번째 런웨이 패션쇼를 여는 코스. 새로운 컬렉션의 질감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과 슬릿 스커트를 입고 회색빛 뮬을 신었다.

LINE OF BEAUTY 붉은색 양가죽 티셔츠에 조형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지와 귀고리를 함께 매치했다.

BY THE WINDOW 염소가죽 소재가 주는 특유의 텍스처가 매력적인 재킷과 바지에 실용적인 사각 형태 토트백을 매치했다.

CRAFT PRIZE 상의에 텍스처를 더한 비스코스 소재 롱 드레스에는 라피아 소재 베레를 썼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코스(COS).

손기호

손기호

패션 에디터

패션은 본능적으로 즐기는 것이지만, 때로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믿는 ‘올드 패션드’ 패션 에디터입니다. <보그>는 패션을 만끽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향을 동시에 제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더보기
패션 에디터
손기호
포토그래퍼
강혜원
스타일리스트
이하정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정수연
네일
임미성
SPONSORED BY
COS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