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뉴스

올랜도 블룸의 새로운 로맨스

2026.03.26

올랜도 블룸의 새로운 로맨스

배우 올랜도 블룸이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전 약혼자이자 딸 데이지의 공동 육아 파트너인 케이티 페리 역시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공개 연애 중이니, 이제 두 사람 모두 새로운 사랑과 함께 새 출발을 한 셈입니다.

Getty Images

블룸의 새로운 열애 상대는 스위스 출신 모델 루이자 레멜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슈퍼볼에 함께 등장하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었죠. 당시 한 소식통은 <데일리 메일>을 통해 “두 사람은 다정했고, 서로에게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했다”고 전했습니다. 경기 후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스타디움을 나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슈퍼볼 데이트 후에도 두 사람의 만남은 계속됐습니다. 블룸과 레멜은 스위스의 한 고급 리조트 두 곳에서 다시 목격됐으며, <페이지 식스>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몇 달째 조용히 교제 중이며,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luisalaemmel

현재 레멜은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블룸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소식통은 “두 사람이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새로운 커플이 머지않아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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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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