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 퓨, 핀 콜과 공개 연애 시작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플로렌스 퓨와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유명해진 배우 핀 콜이 드디어 공식 커플이 됐습니다!
지난 31일, 플로렌스는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그중에는 연인 콜과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되어 있었죠. 공개된 사진에서 콜은 플로렌스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불가리 앰배서더인 플로렌스는 그린 드레스에 새 컬렉션 사파이어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룩을 연출했고, 콜은 브라운 수트에 블랙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했습니다.

이날 콜 역시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플로렌스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행사장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플로렌스의 비하인드 컷과 불가리 CEO 라우라 부르데세(Laura Burdese)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24년 7월,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처음 불거졌습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인 10월, 플로렌스는 영국 보그 인터뷰에서 교제 중인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며 “서두르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관계가 진실하게 발전하도록 가꾸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죠.

이제 공개 연인이 된 두 사람. 한층 진지한 관계로 나아간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을 더 자주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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