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장식 화이트 골드 프레임에 세팅된 오벌 컷 탄자나이트가 부유하는 ‘라이크 미 챕터 투’ 컬렉션 반지는 조르지오 비스콘티(Giorgio Visconti).
애니버서리 러브 컬렉션의 ‘콘트라리에’ 목걸이는 레카를로(Recarlo). 서로 감싸안은 형태를 표현한 18K 옐로 골드 프레임 끝에 상징적인 하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견고한 로즈 골드 프레임에 총 2.2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박힌 바 장식 ‘도미노’ 리지드(형태가 고정된 하드 타입) 목걸이는 로베르토 코인(Roberto Coin), 기하학에서 영감을 받은 오각형 로즈 골드 모티브에 화이트·브라운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밀라노 특유의 창의적 에너지를 표현한 ‘펜타고니’ 목걸이는 포멜라토(Pomellato).
세상 모든 여성에게 경의를 바치는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총 7.0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입체적으로 세팅한 ‘미모사’ 목걸이는 다미아니(Damiani).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각각 구성된 타원 형태가 완벽한 균형을 자랑하는 하이 주얼리 귀고리는 크리벨리(Crivelli).
마키즈 컷과 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로 아름다운 패턴을 구현한 화이트 골드 소재 ‘디아데’ 팔찌는 피사 디아만티(Pisa Diamanti),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화이트 골드 조각이 뱀 비늘을 연상시키는 ‘룩소르’ 반지는 파르네세 조이엘리(Farnese Gioielli).
옐로·화이트 골드를 밧줄처럼 꼬아 완성한 ‘토르세이드’ 목걸이는 부첼라티(Buccellati). 고급 원단의 질감을 금으로 표현하는 메종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다.
그러데이션 효과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18K 옐로 골드 소재 ‘러브 네스트’ 귀고리는 포페(Fope), 현대적이면서도 간결한 디자인과 속이 빈 구조 덕분에 놀랍도록 가벼운 ‘플로우’ 귀고리는 마르코 제르벨라(Marco Gerbella).
다이아몬드 100개가 눈부시게 빛나는 깃털 모티브와 1.49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플륌 드 샤넬’ 반지는 샤넬 파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옐로 골드 밴드 두 개를 한 손가락에 길게 착용한다.
수작업 인그레이빙을 통해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한 ‘루나리아’ 귀고리는 마르코 비체고(Marco Bicego), 표면에 샌드블라스트 기법을 적용한 금도금 실버에 큼직한 레진 장식을 더한 ‘앙샹테’ 반지는 샹트클레르(Chantecler).
1930년대 후반에 선보인 메종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했다. 다이아몬드를 품은 단추 형태 카넬리안, 마더 오브 펄, 로즈 골드 모티브가 모여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 ‘부통 도르’ 목걸이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 스타일리스트
- Giulia Foroni
- 포토그래퍼
- Paola Dossi
- 세트
- Stilema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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