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주얼리, 질감의 관능
간결한 선과 건축적 형태, 차가운 질감과 여자의 몸.

Gaze on Her Face 에르메스 ‘난투켓 워치’는 손목에 꼭 맞는 체인 브레이슬릿으로 주얼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

The Gentle Touch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 인장과 말 모양이 돋보이는 시그넷 링.

Curved and Shaped 실버 소재의 ‘쉔 당크르 펑크 브레이슬릿’은 유기적인 연결이 돋보인다.

Eye Contact 단단하고 구조적인 H 모양의 케이스가 눈에 띄는 ‘H 아워 워치’. 흰색의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우아하다.

Flexible, Long and Lean 유연하게 떨어지는 물방울 모양 펜던트가 아름답다. 타이처럼 자유롭게 두르고 묶을 수 있는 스타일의 ‘끌루 드 포르주 네크리스’.

Hold Me Tight '켈리 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시계. 현대적 디자인으로 주얼리로서 존재감도 두루 갖췄다. 주얼리와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추천기사
-
라이프
유나의 테크 럭셔리, 인피닉스 NOTE 60 시리즈
2026.02.28by 최보경
-
웰니스
과학적으로 입증된 장수 비법: 지중해식으로 먹고, 낮잠 자고, 떠들기!
2026.02.13by 김초롱, Ana Morales
-
패션 뉴스
제니부터 켄달 제너까지, 아디다스 슈퍼스타 캠페인을 이끈 아이콘들
2026.02.27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운동화는 지겨워, 올봄 줄 서는 1990년대 초슬림 슈즈
2026.03.03by 황혜원, Christian Allaire
-
라이프
내 텀블러는 과연 깨끗할까?
2025.03.26by 오기쁨
-
패션 화보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2026 '보그 리더'
2026.02.26by VOGUE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