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Flower 1

왼쪽부터 이미연이 입은 메탈릭한 튜닉 드레스와 앵클 부티는 구찌(Gucci), 이승기가 입은 도트 패턴 셔츠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재킷과 팬츠, 페이즐리 스카프와 로퍼는 모두 구찌. 윤여정의 플라워 프린트 재킷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레이스 톱은 산드로(Sandro), 스커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앵클 부티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김희애가 입은 플라워 프린트의 스커트와 톱은 랑방(Lanvin), 뱅글은 까르띠에(Cartier), 부티는 지미 추(Jimmy Choo).

섬세한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톰 브라운(Thom Browne at 10 Corso Como), 꽃 귀고리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에나멜 슈즈는 헬레나앤크리스티(Helena&Kristie).

자수 패턴 셔츠는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플라워 프린트 재킷과 팬츠는 구찌(Gucci), 레이스업 워커 부츠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at Koon).

왼쪽부터 이승기가 입은 화이트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플라워 프린트 팬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ng Homme), 스카프는 랑방(Lanvin), 뱅글은 에르메스(Hermés). 이미연의 시스루 블라우스는 클로에(Chloé), H라인 스커트는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양손 PVC 뱅글은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슈즈는 미우미우(Miu Miu). 김희애의 플리츠 드레스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나뭇잎 모티브의 비즈 드레스는 프라다(Prada), 스터드 스트랩 힐은 발렌티노(Valentino), 다이아몬드 세팅 반지는 까르띠에(Cartier). 이승기의 리본 장식 셔츠는 라프 시몬스(Raf Simons at Mue), 페이즐리 팬츠는 구찌(Gucci), 레이스업 슈즈는 체사레 파치오티(Cesare Paciotti).

연핑크색 실크 블라우스와 실크 팬츠는 에밀리오 푸치(Emilio Pucci at M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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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 패션 에디터 / 김미진, 피처 에디터 / 이미혜
- 포토그래퍼
- 김영준
- 스탭
- 헤어 / 이혜영, 메이크업 / 손대식, 세트 스타일링 / 다락(Da;rak), 스타일리스트 / 정윤기, 최아름, 김혜정(In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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