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mian Rhapsody

이번 시즌 베로니카 에트로는 하우스를 대표하는 페이즐리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롱 드레스에 정교하게 제작된 메탈 벨트로 마무리했다. 끈과 진주 장식, 삼각형의 메탈 장식이 어우러진 네크리스는 데이드림(Daydream).

금속 프린지가 장식된 홀터넥 톱과 화려한 꽃 프린트의 실크 팬츠가 어우러지자 이국적인 리조트 룩이 탄생했다.

꽃 프린트와 페이즐리 패턴이 조화를 이룬 슬리브리스 톱과 드레이프 스커트. 프린지 스카프를 허리에 묶어 연출했다. 메탈 네크리스는 아워띵스(Ourthings), 골드 뱅글과 잎사귀 브레이슬릿은 토스(Tous), 입체적으로 완성된 라운드 뱅글은 엠주(Mzuu).

오스만제국에서 영감을 받은 금속 비즈가 촘촘하게 장식된 홀터넥 드레스와 메탈 벨트. 동그란 패널이 연결된 뱅글은 아워띵스(Ourthings), 잎사귀 모티브의 팔찌는 토스(Tous), 사각 체인 뱅글은 엠주(Mzuu).

두 개의 다른 패턴이 레이어드된 홀터넥 드레스. 끈과 진주 장식, 삼각형의 메탈 장식이 어우러진 네크리스는 데이드림(Daydream), 메탈 뱅글은 모두 엠주(Mzuu), 잎사귀 팔찌는 토스(Tous).

다양한 동물이 프린트된 헐렁한 실크 팬츠와 시원한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 참 팔찌와 골드 반지가 에스닉 무드를 완성한다. 잎사귀 팔찌와 금속 뱅글은 토스(Tous), 동그란 패널이 엮인 팔찌는 아워띵스(Ourthings).

할머니가 모은 40년대 옷감에서 탄생된 페이즐리 패턴의 실크 블라우스와 배기 팬츠, 그리고 메탈 프린지 디테일의 스카프. 호화롭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추상적인 핸드 페인팅이 프린트된 드레이프 드레스와 에스닉한 스트랩 슈즈, 금속 프린지 스카프를 매치했다. 잎사귀 브레이슬릿은 토스(Tous), 볼드한 메탈 뱅글과 레이어드한 뱅글들은 모두 아워띵스(Ourthings). 화보 속 의상과 슈즈, 스카프는 모두 에트로(Etro).
- 에디터
- 패션 에디터 / 김미진
- 포토그래퍼
- HYEA W. KANG
- 모델
- 강소영
- 스탭
- 헤어 / 김승원, 메이크업 / 박혜령, 세트 스타일링 / 다락(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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