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진주, 심해의 광채

2022.06.17

진주, 심해의 광채

신비로운 심해어처럼 진주의 오묘하고 영롱한 빛깔을 고스란히 담은 ‘마르게리타(Margherita)’ 컬렉션. 볼드한 초커형 목걸이와 드롭형 귀고리, 투 핑거 링에는 다이아몬드 세팅의 데이지꽃을 장식했다. 주얼리는 다미아니(Damiani).

심해의 다이아몬드, 심오한 광채.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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