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버리와 신현빈, 따사로운 가을
부드러운 가을 햇살을 닮은 배우 신현빈과 쿠션처럼 포근한 소프티(Softie) 컬렉션이 만났다. 그 어느 때보다 따사로운 멀버리의 가을!

다양한 퀼티드 기법이 사용된 오버사이즈 케이프와 후디드 점퍼 그리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나파 가죽 소재로 된 소프티 백은 모두 멀버리(Mulberry),이너로 입은 아이보리색 니트 톱과 팬츠는 H&M, 슈즈는 레이첼 콕스(Rachel Cox).

세련된 카키색 퀼티드 재킷과 블랙 롱 베스트를 믹스매치한 가을 룩.신현빈의 손에 들린 블랙 소프티 백은 나파 가죽을 수작업으로 완성해 매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모두 멀버리(Mulberry). 터틀넥 풀오버는 리스트(List), 베이지색 부츠컷 팬츠는 메종 마레(Maison Marais), 슈즈는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실용적인 디자인의 퀼티드 블랙 재킷과 카키색 베스트, 거기에 퀼티드 머플러를 매치해 일교차가 심한 10월의 가을 룩을 완성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나파 가죽과 리사이클 나일론 안감을 더한 브라운 컬러 리틀 소프티 백은 모두 멀버리(Mulberry).

늦가을에 입으면 더욱 멋스러운 더블 브레스티드 퀼티드 코트와 윤리적 다운 깃털을 가득 채운 빅 소프티 백은 멀버리(Mulberry), 이너로 입은 오렌지색 터틀넥은 메이크 어 토스트(Make a Toast), 가죽 스커트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롱부츠는 덴(Then).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오버사이즈 퀼티드 후디드 케이프와 ‘멀버리 핑크’ 컬러 리틀 소프티 백은 멀버리(Mulberry), 이너로 입은 니트 톱은 망고(Mango), 와이드 팬츠는 자라(Zara).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인 퀼티드 봄버 재킷과 퀼티드 랩스커트 그리고 ‘론 그린’ 컬러 리틀 소프티 백은 멀버리(Mulberry), 그린 컬러 터틀넥 스웨터는 메이크 어 토스트(Make a Toast), 카디건은 코스(Cos).
- 컨텐츠 디렉터
- 김미진
- 포토그래퍼
- 강혜원
- 필름
- 김예진
- 컨텐츠 에디터
- 이재은
- 스타일리스트
- 김미현
- 헤어
- 소피아(제니 하우스)
- 메이크업
- 이한나(제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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