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으로 마시는 커피 한 잔 #입문템 알아보기
패션에서 확장해 리빙 카테고리까지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가 늘고 있습니다. 각 브랜드만의 특징과 디자인, 그 특유의 감각을 홈 컬렉션에 녹여내는 것이죠. 여기에 명품의 가치와 뛰어난 품질까지 더하면 인테리어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gucciosteria
오늘 추천하는 아이템은 브랜드 컬렉션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커피 잔입니다! 어떤 제품인지 확인해볼까요?

@elegantmademoiselle

@poppyalmond

@lizzyhadfield
지난 3월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가 서울 한남동에 오픈했습니다. 유명 셰프 마시모 보투라와 다비데 카델리니, 전형규 셰프가 메뉴 개발을 맡았죠. 구찌가 만든 이탤리언 레스토랑인 만큼,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식기 또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구찌의 아름다운 식기는 지금도 만날 수 있는데요. 2017년부터 일찌감치 구찌 데코(Gucci Décor) 홈 컬렉션 라인을 선보였기 때문이죠.

Courtesy of Gucci

@guccios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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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데코 라인은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새로운 구찌’의 창조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DNA를 고스란히 담은 구찌의 홈 컬렉션입니다. 의자, 캔들, 쿠션, 식기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구성된 컬렉션은 과감하고 예술적인 패턴과 디테일을 사용했는데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공간이 돋보입니다.

Courtesy of Gucci

Courtesy of Gucci
구찌를 대표하는 킹 스네이크, 벌, 호랑이 등의 동물 모티브와 ‘GG 로고’를 더한 쿠션 및 블랭킷 같은 아이템을 활용하면 손쉽게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Courtesy of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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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Gucci

Courtesy of Gucci

Courtesy of Gucci
특히 홈 컬렉션에서 추천하는 아이템은 아름다운 식물 패턴이 들어간 ‘허베리움(Herbarium) 커피 잔과 받침’입니다. 1735년 피렌체에서 시작한 포슬린 브랜드 ‘리차드 지노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죠.
커피 잔의 무늬는 빈티지 프린트에서 영감을 받은 ‘투알 드 주이’입니다. 투알 드 주이는 자연 풍경이나 전원풍의 정경을 담은 회화적인 날염 무늬를 말하는데요. 18세기 베르사유 궁전 근교의 ‘주이’라는 지역에서 시작한 문양입니다. 예스럽지만 지금 보아도 세련된 미감이 도드라지죠. 여기에 검은색 줄을 넣어 더 현대적인 매력이 느껴집니다.

Courtesy of Gucci

Courtesy of Gucci
컵과 받침이 포함된 세트로 옐로 & 화이트, 블랙 & 화이트 컬러로도 만날 수 있죠. 이 밖에 동일한 프린트로 커피포트, 플레이트, 머그, 샐러드 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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