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칸 레드 카펫에 선 판빙빙의 드레스
배우 판빙빙이 오랜만에 칸영화제에 돌아왔습니다.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일이던 16일 저녁, 판빙빙은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개막작 <잔 뒤 바리>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판빙빙은 그동안 칸영화제에 자주 참석했지만, 레드 카펫을 밟은 건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을 겪은 판빙빙은 이날 보란 듯이 자신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습니다.


그는 울부짖는 호랑이와 대나무가 그려진 강렬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크리스토퍼 부(Christopher Bu) 볼 가운 드레스로, 숲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판빙빙은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귀고리와 반지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했습니다.
우아하고 동양적인 매력으로 칸에 돌아온 판빙빙! 레드 카펫 여왕의 귀환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군요.
- 포토
- Getty Images, Courtesy of Christopher Bu
추천기사
-
라이프
정관장의 붉은 기운, 박보검의 고요한 시선
2026.01.23by VOGUE PROMOTION, 남윤진, 박채원
-
라이프
집에서 나쁜 냄새 없애는 가장 기본적인 비법 7
2025.03.10by 주현욱
-
패션 트렌드
눈치채셨나요, 다들 '브라운'을 떠나 '그레이'를 익히고 있습니다
2026.01.23by 하솔휘, Alexandre Marain, Ricardo Pineda
-
셀러브리티 스타일
두아 리파가 밀레니얼이 사랑한 나폴레옹 재킷 귀환에 동참합니다
2026.01.26by 황혜원, Anna Cafolla
-
패션 화보
과잉의 시대,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답
2026.01.26by 손기호
-
뷰티 아이템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봄의 시작
2026.01.08by 최보경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