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 베컴, 빅토리아에 대한 애정 담은 룩 공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로미오. 그는 엄마 빅토리아의 최고의 팬입니다. 빅토리아를 향한 애정은 그의 패션에서도 드러납니다.

로미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서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브라운 봄버 재킷, 베이지 팬츠에 블루 볼캡을 매치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캐주얼한 룩이죠.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이날 룩엔 빅토리아에 대한 애정이 담겼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미오의 티셔츠에는 빅토리아가 과거 활동한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모습이 있거든요.

사실 빅토리아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건 로미오가 처음은 아닙니다. 얼마 전 며느리 니콜라 펠츠도 스파이스 걸스 시절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긴 티셔츠를 입은 셀피를 공개했죠. 시그니처 아이템과도 같았던 블랙 드레스를 입은 빅토리아가 눈에 띕니다. 니콜라의 남편인 빅토리아의 맏아들 브루클린 펠츠 베컴도 하트 댓글을 달고 애정을 표했습니다.

사실 빅토리아를 향한 애정을 옷으로 표현하기 시작한 건 데이비드 베컴이 더 먼저이긴 합니다. 그는 2021년 ‘스파이스 월드(Spice World)’라고 쓰인 스웨터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예, 저는 팬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죠.
이쯤 되면 온 가족이 빅토리아의 팬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 아들 크루즈와 딸 하퍼 세븐의 인증 샷만 기다려보면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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