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서울을 누빈 맨유 레전드 선수들(Ft. 박지성)
대한민국 축구 팬들의 새벽을 열정적으로 만들어줬던 영국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박지성이 소속되어 뛰던 시절, 뜨거운 낭만이 가득했죠.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꺼내볼 시간이 왔습니다.

넥슨 아이콘 매치를 위해 많은 축구 선수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맨유 레전드 5인이 따로 뭉쳐 서울을 누볐죠. 리오 퍼디낸드,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네마냐 비디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리고 박지성! 과거 함께 그라운드를 지배하며 열정을 쏟았던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국 골목을 걸어 다니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한데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심지어 한국에서 모였다니 더 새롭게 느껴지는군요.



퍼디낸드는 SNS에 단체 사진을 올리고 “한복이 제일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냐”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누구인가요?

잊지 못할 기억을 남긴 맨유 레전드 선수들. 다음에는 이번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한 파트리스 에브라까지 다 같이 뭉친 모습을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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