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뱅글의 매력

코코 크러쉬, 앵 끌루, 뻬를리, 콰트로, T··· 이쪽에서는 반클리프 아펠, 저쪽에서는 샤넬, 다른 한쪽에서는 까르띠에··· 요즘 초등학교 엄마들의 ‘하원 룩’에는 동시대 주얼리 트렌드가 꽤 담겨 있다. 그런데 어딜 둘러봐도 하나같이 골드 뱅글은 착용한 모습이다. 최근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보그> 편집부 앞자리 후배도, 유행에 초연한 친구도 이제 뱅글로 자신의 스타일링을 마무리하기 시작했다. 한국은 바야흐로 뱅글 르네상스. 간편하지만 쉽게 볼드한 멋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옷장을 뒤져봐도 딱히 입고 싶은 옷도 없고, 눈에 익은 백도 지긋지긋해졌다면? 뱅글이 정답이다. (VK)
최신기사
- 포토그래퍼
- 이호현
- 패션 디렉터
- 손은영
- 스타일리스트
- 허보연
추천기사
-
뷰 포인트
일하고 사랑하고 때론 슬퍼하며 삶을 이어갈 여성들에게
2025.03.18by 류가영
-
패션 아이템
요즘 스커트가 입고 싶은 건 봄바람 때문이 아니에요
2026.04.02by 하솔휘, Melisa Vargas
-
패션 뉴스
꾸레주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드루 헨리
2026.03.31by 오기쁨
-
뷰티 아이템
‘NEW 쟈도르 엥땅스’, 화이트데이를 위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새로운 향기
2026.03.13by 최보경
-
셀러브리티 스타일
이번 봄여름 제니가 선택한 패턴은 레오파드! #패션인스타그램
2026.03.30by 하솔휘
-
워치&주얼리
젊은 세대는 왜 빈티지 주얼리에 열광할까?
2026.03.31by VOGUE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