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주얼리

새콤 발칙한 펜던트의 유혹

2025.02.06

새콤 발칙한 펜던트의 유혹

툭 건드리면 톡 하고 터질 듯한 탐스러운 딸기 위의 새빨간 펜던트 하나.

단추를 닮은 ‘주 드 리앙 하모니’ 펜던트 목걸이. 카넬리안과 다이아몬드를 로즈 골드에 세팅했다. 목걸이는 쇼메(Chaumet).
손은영

손은영

패션 디렉터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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